[자료제공: 엔젤게임즈]
- 웹툰 원작 인기 캐릭터, 백천경 쿤 업데이트
- 7일 출석 이벤트 실시 출석만해도 전설 캐릭터 소환권 지급
엔젤게임즈가 출시한 신작 모바일 RPG <신의 탑M : 위대한 여정>(이하 신의 탑M)은 신규 캐릭터 '백천경 쿤'을 업데이트한다고 오늘(4일) 밝혔다.
'백천경 쿤'은 원작 웹툰에서도 뛰어난 지능을 이용해 상대방이나 룰의 허점을 파고들며, 거짓말이나 함정을 파는 것에도 능하기에 '사기쿤'이라는 별명을 가진 캐릭터로서, 이번 <신의 탑M>에서는 탑을 오르는 자의 등대지기로 팀의 전투에 도움을 주는 특급 서포터로 등장한다.
상대의 공격력과 스킬 쿨 타임을 줄이고 아군에 방어 버프를 주어 전체 전투의 안정성을 올리면서, 체력이 가장 낮은 아군을 회복하는 동시에 공격력과 시동 스킬 쿨타임을 회복시켜 일발 역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게임체인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시련의 탑 90층과 밥솥 180층까지 확장 되었으며, 출석만해도 전설 캐릭터를 획득 할 수 있는 7일 이벤트가 시작된다.
엔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 추가뿐만이 아니라 이용자들의 피드백 바탕으로 캐릭터 도감 추가 및 미션 추가등 다양한 개선 작업도 함께 업데이트했다고 전했다.
한편, <신의 탑M: 위대한 여정>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신의 탑M>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