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달달프렌즈]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루와’를 운영 중인 달달프렌즈의 안주 밀키트 브랜드 ‘오분요리’가 오늘(3일) 쿠팡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버츄얼 캐릭터 기술을 접목시킨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버츄얼 캐릭터' 기술을 도입해 판매 중심의 기존 라이브 커머스 방송 형식을 탈피하고, 차별화된 가치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시공간을 초월한 '버츄얼 캐릭터'가 쇼호스트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시청자와 소통하는 새로운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위해 달달프렌즈는 '모션캡쳐를 기반으로 한 2D 렌더링'기술을 접목했다. 특히 달달프렌즈의 모셥캡쳐 기술은 연기자의 다양한 표정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이를 버츄얼 캐릭터를 통해 사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기존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과는 확연히 다른 방송진행이 가능하다.
오분요리 관계자는 "새로운 기술로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이번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기획했다"며 "버츄얼 캐릭터의 라이브 커머스 도입은 새로운 트렌드인 메타버스 시대에 들어서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방송을 통해 기존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발전된 기술을 여러 영역에 도입해 확장된 미디어 커머스를 고객에게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쿠팡 라이브 커머스 방송은 5월 3일 오후 7시부터 60분간 진행되며, 오분요리의 주력 상품인 ▲무뼈닭발 ▲돼지껍데기 ▲포차안주 6종세트(막창, 곱창, 오돌뼈, 무뼈닭발, 돼지껍데기, 닭모래집) 안주 제품에 대해 각각 최대 22%, 22%, 34%가 할인된 6,900원(무뼈닭발), 6,900원(돼지껍데기), 34,900원(6종세트)로 구매할 수 있다.
라이브 커머스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방송을 통해 오분요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1만 원 이상 구매 시 추가 할인 쿠폰 1,000원을 증정하며, 오분요리 제품을 구매하여 인증한 5인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 중 소통왕을 뽑아 '신세계백화점 1만 원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