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이꼬르]
이꼬르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게임 <용사의 맛>을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오늘(2일) 밝혔다.
<용사의 맛>은 이꼬르의 <오늘도 환생>의 뒤를 잇는 후속작이다. 가게를 꾸며 요리를 판매하는 SNG와, 영웅을 획득하고 육성하여 던전을 진행하는 RPG가 결합된 게임이다.
게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스토리다. ‘오늘도 환생’ 이후 오랜 시간이 흘러, 더 이상 환생하지 않게 된 세상이 배경이다. 이렇게 변해버린 세상에서 ‘오늘도 환생’의 주인공인 에린의 먼 후예가, 오랜 적인 마왕의 딸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메인 퀘스트를 따라 이야기만 모두 진행해도 보석 3만개를 포함한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다.

용사였던 에린이 요리사가 되기 위해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SNG가 게임의 한 축을 담당한다. 퀘스트를 통해 각종 레시피를 발견하고,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과정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가게를 확장하기 위해 배달의 용사를 고용하여 특별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도 있다.
요리에 필요한 재료를 얻기 위해, 던전을 오르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게임의 주인공인 에린과 앤을 포함해, 다양한 패션을 뽐내는 강력한 영웅들을 여러 보상을 통해 쉽게 획득할 수 있다. 전략성이 특징인 전투 시스템을 통해 각 영웅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육성하는 것도 게임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용사의 맛>은 링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꼬르는 2011년 11월 설립 후, 캐주얼 콘텐츠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오늘도 환생>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면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전작에서 축적한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오늘도 한판만>, <오토퍼즐디펜스 : 닌자블록>, <EF 디펜스> 등 다양한 작품을 출시함으로써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 및 서비스 회사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