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그램퍼스]
캐주얼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인 <마이리틀셰프>와 <쿠킹 어드벤처>를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그램퍼스는 ‘샤이고스트스쿼드’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오늘(29일) 밝혔다.
전세계 2500만 다운로드를 만들어내며 캐주얼 요리시뮬레이션 게임시장에서 큰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 그램퍼스는 최근 ‘샤이고스트스쿼드’ 프로젝트와 NFT-게이밍 파트너십을 추가하며 생태계 확장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샤이고스트스쿼드’프로젝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블록체인 투자펀드를 운영하는 GBIC의 글로벌 파트너 이신혜와 유튜브 플랫폼에서 13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박막례 할머니 Korea_Grandma’ 채널을 총괄 운영하고 있는 김유라PD가 리딩하고 있는 2030을 위한 새로운 NFT 브랜드이자 커뮤니티이다.

이달 초 PFP-NFT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총 3266마리의 샤이 고스트가 공개 되었다. ‘샤이고스트스쿼드’ 프로젝트를 통해서 현실인 Web2세계와 Web3인 메타버스 생태계에서의 브릿지 하는 역할을 주도하며, 2030라이프 스타일을 보다 더 풍요롭게 만든다는 비전으로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 낼 것으로 보인다.
그램퍼스와 ‘샤이고스트스쿼드’는 해당 IP을 통하여 스톡을 바탕으로 게임이라는 접점을 통해서 함께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후 NFT마켓플레이스와 F&B브랜드들과의 커머스, 게임 내 NFT콘텐츠 및 자체 게임 서비스를 올 3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램퍼스는 ‘샤이고스트스쿼드’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향후 캐주얼 게이머들과의 호흡을 강화할 수 있는 NFT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프로젝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계속해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