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넵튠]
- 여성향 스토리 게임에 퍼즐, 수집 요소 접목시킨 모바일 캐주얼 게임
- 다크 판타지 여성향 게임 관심 높은 히스패닉계 여성층 주요 타깃
넵튠의 자회사 프리티비지가 여성향 모바일 게임 <두근두근 러브언홀릭 교실>을 글로벌 론칭했다.
<두근두근 러브언홀릭 교실>은 여성향 스토리 게임에 퍼즐과 수집 요소를 접목시킨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전작 <러브언홀릭>의 IP와 참신한 시도를 계승하고자 한다.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프리티비지는 전작 <러브언홀릭>이 다크 판타지와 여성향 게임에 관심도가 높은 히스패닉 계열 여성 유저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작품도 이 유저층을 주요 타깃으로 프로모션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북미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남미, 유럽, 아시아 지역으로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프리티비지는 2019년에 설립된 개발사로, <러브언홀릭>은 2020년 10월에 출시돼 입소문만으로 첫날 다운로드 10만 건을 넘어서며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6위, 구글 플레이 스토어 실시간 인기 급상승 게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지속적인 DLC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시즌제를 도입, 게임 내에서 다른 형태의 게임을 연결해 IP를 발전시켜 나가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러브언홀릭> 및 등장인물 해시태그는 9천만 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프리티비지 앞으로도 잡지, 드라마, 게임 등 여러 분야의 콘텐츠 제작 경험을 갖춘 인력들로 구성된 팀과 함께 새롭고 다양한 형태의 여성향 게임 제작을 시도해 갈 예정이다.
넵튠은 2021년 5월 프리티비지 지분 58%를 확보,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