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유조이게임즈]
유조이게임즈는 자사의 <솔라 리바이벌>이 네이버웹툰의 무협 웹툰 ‘고수’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고수'는 2015년부터 6년간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된 무협물로 천하제일의 고수 '강룡'과 수많은 무림 고수들의 혈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5월 초 시작될 이번 컬래버는 ‘차원을 넘은 두 세계의 만남’을 주제로 펼쳐진다. 무협 웹툰 ‘고수’의 주요 인물이 판타지의 <솔라 리바이벌> 대륙으로 넘어오고 영웅으로 참전하는 배경을 스토리 모드로 즐길 수 있고, 이외 웹툰 ‘고수’를 테마로 한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유조이게임즈는 본격 업데이트를 앞두고 공식 카페를 통해 ‘고수’의 주인공인 ‘강룡’과 ‘송예린’ 외 2명이 신규 영웅으로 추가될 것임을 예고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용자들은 “솔라 멀티버스의 시작인가요?”, “강룡의 파천신공이 얼마나 화려하게 펼쳐질지…” 등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첫 컬래버를 국내 웹툰으로 시작할지 몰랐다”며 한국 게이머를 배려한 움직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유조이게임즈 관계자는 “<솔라 리바이벌> X 고수 컬래버 소식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 <솔라 리바이벌>의 이용자 중 웹툰 ‘고수’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았고, ‘고수’ 등장 인물들의 기술이 게임 캐릭터에 매우 적합함을 확인하여 이번 컬래버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무협 세계와의 특별한 만남을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솔라 리바이벌>의 공식 카페에서는 이번 컬래버를 축하하기 위한 ‘<솔라 리바이벌> X 고수의 기대평 남기기’, ‘영웅 맞추기’ 등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게임에서도 로그인, 로그라이크 던전,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로 무료 이용자를 위한 혜택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판타지와 무협의 만남 ‘<솔라 리바이벌> X 고수’의 컬래버 업데이트는 오는 5월 초 진행될 예정으로, 이번 컬래버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