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우리가 매일 쓰는 스마트폰과 노트북부터 블루투스 이어폰, 그리고 각 매장의 키오스크까지, 기존 IT에서 더욱 확대된 의미의 ICT는 그야말로 일상에선 빼놓을 수 없는 필수기술이 된지 오래다.
문득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을 떠올려보면, 불과 10여년 전 일뿐이지만 너무나도 오래된 과거처럼 느껴지는 이유다. 짧은 단위로 거듭 발전하며 ICT가 현대인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ICT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히며, 다양한 방식의 교육들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는 바로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이다.
이 가운데, 충청권 ICT 콤플렉스 충남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는 철저한 ICT기술 융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2022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2022년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한국폴리텍대학 아산 캠퍼스의 모집분야는 특히, AI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현재, AI 중급 과정으로 스마트팩토리 기반 AI 분석 및 활용(반도체 자동화, 자동차부품 자동화, 생산 자동화)을 위주로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SW개발 과정이 진행되었다.

또한, AI 고급 과정으로 AI를 활용한 제조 공정 3차원 시뮬레이션(반도체 자동화, 자동차부품 자동화, 생산 자동화)를 기반으로 컴퓨터 비전 기술 활용한 영상인지 인공지능 개발과정, 지능형 운영시스템 구축을 위한 자연어 처리 인공지능 개발과정, 오픈 소스를 활용한 인공지능 학습 모델 프로젝트 개발 과정, 인공 지능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프로젝트 실무과정, 스마트 팩토리 데이터를 활용한 AJ분석으로 이뤄져 있다.
진행 중인 2022년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교육 신청방법은 온라인 접수로, (충청권)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AI융합교육 → AI or BC → 충남 → 한국폴리텍(아산) 교육과정 선택 후 신청할 수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산학협력처 최의선 처장은 “최근 1~2년간 ICT사업은 코로나19의 대응에도 높은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의심 환자들을 신속하게 관리하는 드라이브스루 및 공중전화박스 형태의 워크스루과 함께 설치되며, 기존의 행정 방식을 뛰어넘는 혁신을 통해 검사 속도를 높이고 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 함께 이용된 ICT 기능은 바로 빅데이터, 휴대폰 GPS, 신용카드 정보 등이었다”고 밝히며 “이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모두 공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ICT 활용은 결국 필연적일 수 밖에 없는 시대이기도 하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 ICT에 맡겨진 기능은 매우 중요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각종 전염병과 위기 상황 속에서 ICT 기술의 활용은 더욱 일상적이게 될 것으로 예견된다. 그만큼 관련 교육이 절실한 가운데, 교육대상별로 맞춤형으로 기획되어 비전공자부터 재직자까지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2022년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기획은 한국폴리텍대학 산학협력단 아산지소와의 공동기획으로 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