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한국게임학회]
한국게임학회 게임문화예술연구회 오픈 세미나가 “Web3.0과 미래 크리에이터 경제의 변화”를 주제로 오는 22일 오후 3시 줌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게임학회 게임문화예술연구회가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명지전문대학 이은진 교수가 사회를 맡고 NFT ART Korea 선우진 대표가 NFT기술과 예술의 만남, 그로 인한 크리에이터의 미래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다.
본 강연에서 선우진 대표는 차세대 인터넷환경인 Web3.0 시대를 맞이하며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NFT를 이용한 디지털아트와 이를 만드는 창작자의 미래 생태계에 변화에대한 자신의 생각을 강연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참가 접수를 할 수 있고 참가자들에게는 강연 전 메일로 줌 접속 링크를 발송한다.
한국게임학회는 매년 게임기술 및 문화 발전을 오픈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NFT와 게임AI, 메타버스에 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