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타이곤모바일]
룽투코리아 자회사 타이곤모바일의 P2E 신작 게임 <열혈강호 글로벌>이 출시 1주일 만에 동시접속자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명성을 입증했다.
지난 6일 룽투코리아 자회사 타이곤모바일은 "첫날 약 10만명에 가까운 동시접속자수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유저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글로벌>은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된 P2E 게임이다. 지난 2017년 출시된 <열혈강호>에 유틸리티 토큰인 ‘타이곤 토큰’과 재화 ‘크리스탈’이 적용돼 P2E 버전으로 재출시됐다.

룽투코리아의 자회사 타이곤모바일은 지난 1일 게임 정식 출시 후 이용자들이 폭주하며 서버를 20개에서 약 90개 증설했다. 이 게임은 글로벌 P2E 랭킹 사이트 ‘플레이투언넷’에서 검색 및 방문자 순위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열혈강호 글로벌>은 출시 전 글로벌 사전예약 50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정식 출시 후 빠르게 글로벌 이용자들이 몰리며 태국에서는 앱스토어 매출 6위를 기록하는 등 동남아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흥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동남아, 남미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는 중"이라며 "룽투코리아와 타이곤모바일은 <열혈강호 글로벌>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