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 새로운 리믹스 전설 스킨, 과거 난투 등 콘텐츠 담은 ‘<오버워치> 감사제 리믹스: 1집’ 26일까지 계속
- ‘마법사 메르시’, ‘강철하르트 라인하르트’, ‘하얀냥이 D.Va’ 등 대표 전설 스킨 ‘리믹스’ 버전으로 선봬
- 감사제 리믹스서 획득한 수집품, <오버워치 2>로 이전 가능
오는 27일 <오버워치 2> PvP 베타 1을 앞두고 있는 <오버워치>가 출시 6주년을 맞아 기존에 없던 감사제 리믹스 이벤트로 플레이어를 찾는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리믹스 전설 스킨, 과거 난투 복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오버워치> 감사제 리믹스: 1집’을 오늘(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실시한다.
‘<오버워치> 감사제 리믹스’는 <오버워치>가 올 한해 선보이는 새로운 기간 한정 이벤트로 기록 보관소, 하계 스포츠 대회 등의 기존 이벤트를 대체한다. 오늘부터 3주간 리믹스: 1집이 시작되며, 연내 총 3차례 진행된다.
먼저, 기존에 플레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은 전설 스킨이 새로운 ‘리믹스’ 버전으로 찾아온다. 이벤트 기간 중 ‘악마 겐지’, ‘밤까마귀 리퍼’, ‘마법사 메르시’, ‘강철하르트 라인하르트’, ‘하얀냥이 D.Va’, ‘광신도 젠야타’ 등 스킨 6종을 획득할 수 있다. <오버워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 리믹스 스킨의 디자인이 선 공개된 후 커뮤니티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오버워치>를 즐기기만 해도 보상을 제공하는 주간 챌린지에도 인기 영웅 스킨이 돌아온다. 오늘부터 빠른 대전, 경쟁전 또는 아케이드 등에서 9회/18회/27회 플레이할 때마다 ‘나노 D.Va’ (1주차), ‘바스테트 아나’ (2주차), ‘전투 의무병 바티스트’ (3주차) 영웅 스킨을 주차별로 각각 잠금 해제할 수 있다. 경기에서 승리 시 2경기 플레이한 것으로 간주된다.
감사제 리믹스에서 획득한 모든 수집품은 기존 스킨, 스프레이 및 플레이어 아이콘 등과 함께 <오버워치 2>로 이전된다. <오버워치>는 오는 27일 <오버워치 2> 새로운 PvP 협동전의 서막을 알리는 첫 번째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 기록 보관소 임무, 루시우볼, 메이의 눈싸움 대작전 등 인기 난투도 플레이 가능하다. 오늘부터 3주간, 매일 새로운 난투가 로테이션 방식으로 게임 내 활성화된다. 자세한 요일별 난투 일정은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총 3차례 진행되는 감사제 리믹스 이벤트는 <오버워치> 개발팀이 다가올 PvP 베타 테스트에 조금 더 집중할 여건을 제공하는 동시에, 플레이어에게는 인기 전설 스킨의 새로운 버전을 획득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본 내용은 <오버워치> 토론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버워치> 감사제 리믹스: 1집 이벤트에 대한 추가 내용은 <오버워치> 유튜브 및 블로그 포스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단, <오버워치 2> PvP 베타 1 일정 및 콘텐츠는 사전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