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지엔에이컴퍼니]
게임멤버십 서비스 플레이오가 구글 플레이 앱 마켓에서 ‘엔터테인먼트’ 부문 4위에 올랐다고 오늘(6일) 밝혔다.
플레이오에 따르면 구글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인기차트 부문에서 1위 디즈니플러스, 2위 넷플릭스, 3위 쿠팡플레이, 4위 플레이오, 5위 티빙이 자리했다. 사실상 OTT 서비스를 제외하고 제일 높은 인기순위를 차지한 것이다.
플레이오 운영사 지엔에이컴퍼니 관계자는 "지난 3월 플레이오 앱 사용성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이용자들이 설치해 이용하고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초부터 진행했던 앱 이용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표는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분기부터는 게이머들의 혜택을 더욱 강화하여 모든 게이머들의 필수 앱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플레이오는 게이머들이 게임을 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데이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