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더퓨쳐컴퍼니]
더퓨쳐컴퍼니의 메타버스 기반 게임 <메타버스2>와 관련해 많은 해외 유명 유튜버들이 게임 가이드 영상을 올리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메타버스2>의 가이드 영상은 유튜버들의 개인 유튜브 채널뿐만 아니라 <메타버스2>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메타버스2> 공식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영상은 현재 총 10개로 영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로 이뤄져 있다. 유튜버들의 영상은 주로 <메타버스2>의 시스템과 토지·자원·랜드마크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 게임 내에서 토지를 사고팔거나 자원을 채취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유명 해외 유튜버들의 구독자들은 유튜브 댓글창을 통해 “영상을 만들어 좋은 정보를 공유해줘서 고맙다. 직접 가입해서 게임을 해봐야겠다”, “가이드 영상을 통해 많은 부분을 배웠다”, “서울과 뉴욕 말고도 내가 살고있는 나라가 생긴다면 유명 랜드마크를 구매할 의향이 있다”와 같은 긍정적이고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으며, <메타버스2> 플랫폼에 큰 관심을 가지고 관련 질문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
아울러 마침내 페이팔을 통해 복잡한 절차없이 간단하게 금액을 지불하고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이 생겨서 좋다는 반응 또한 존재했다.

2022년 1월 27일 기준 <메타버스2>의 유저는 총 70,511명으로 국적은 ▲대한민국 75% ▲미국 17% ▲홍콩 2% ▲일본 3% ▲중국1%, ▲기타 국적 2%로 이뤄져있다. 따라서 대한민국과 미국의 이용자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메타버스2> 내에서는 토지 타일 하나 당 유저가 선택한 국가의 국기를 표현할 수 있으며, 소유권을 가진 타일은 해당 국가의 국기로 표현된다. 따라서, <메타버스2>를 사용하는 해외 유저들도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에 국기를 표시하고 다른 나라의 유저의 국기 또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업데이트를 진행한 <메타버스2> 홈페이지 내 채팅기능에서도 international 채널을 통해 각국의 유저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추후 월드가 만들어지면 전 세계인이 자신이 만든 아바타의 모습을 하고 메타버스 세계 내 한 장소에 모여 실시간으로 모임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이에 더퓨쳐컴퍼니의 관계자는 “<메타버스2>는 계속 진화하는 세계고 우리는 그 초입에 와 있다”며 “현재 <메타버스2>의 시민이 된다면, 앞으로 함께 하게 될 사람들에 앞선 개척자로서 멋진 세계를 미리 구축하는 선구자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