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2K]
2K와 기어박스는 타이니 티나의 시점에서 바라본 엉뚱한 판타지 루터 슈터 게임인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를 Xbox 시리즈 X와 S, Xbox One, PS5, PS 4,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한 PC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는 플레이어인 페이트메이커가 규칙이 거의 없는 탁자 위 상상의 왕국에서 폭군 드래곤 로드를 막기 위한 여정을 다룬다.
먼저, 출시되는 모든 플랫폼에서 크로스플레이로 친구 최대 3명과 파티를 맺고 전리품을 공유하거나 경쟁하는 방식의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타이니 티나가 만든 예측 불가능한 판타지 세계는 방대한 오버월드로 표현되며, 웅장한 도시와 축축한 버섯 숲, 금지된 요새 등 다양한 탐험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확장된 멀티클래스 시스템으로 6개 영웅의 각 스킬 트리를 섞어 맞춤형 페이트메이커 빌드를 완성할 수 있다.
아울러 강력한 총기 외에도 주문과 액션 스킬, 그리고 다양해진 근접 무기로 광란의 1인칭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타이니 티나와 드래곤 로드 외에 함장 밸런타인, 로봇 프렛, 야만시인과 펀치파더 요정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풍성하게 한다.
기어박스의 설립자 랜디 피치포드는 “1999년에 기어박스를 설립한 이래로, 판타지 배경의 게임을 제작하는 것은 우리의 오랜 꿈이었다.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는 팀원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해 만들어낸 결과로, 롤플레잉 게임이나 루터 슈터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께 보내는 러브레터다. 수년간의 독창성과 열정이 새로운 방식으로 특별하게 표현된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를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즐겨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와 에픽게임즈 간 콜라보레이션의 일환으로,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타이틀 구매시 포트나이트에서 사용 가능한 다이아몬드 조랑말 글라이더를 기간 한정 보너스로 획득할 수 있다.
2K는 Take-Two Interactive Software, Inc.의 자회사 퍼블리싱 레이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