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마나 게임즈]
- 100여 개국에서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급부상한 <페어리 타운 어드벤처> 출시
- 친숙한 동화 속 인물들과 함께 환상적인 동화 세계 만끽할 수 있어
- 시뮬레이션 요소 외, 이야기 속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모험 등 다양한 콘텐츠 마련
마나 게임즈는 자사의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페어리 타운 어드벤처>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페어리 타운 어드벤처>는 유럽과 미국 등 약 100여 개의 국가 및 지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용자는 농장 경영과 맵 탐색을 통해 안개로 가려진 곳을 완성하여 성장해 나갈 수 있다. 게임 속에는 친숙한 동화 속 인물들이 등장해 새롭고 신선한 이야기를 제공하므로, 이용자는 메인 스토리 외에도 다양한 서브 스토리를 통해 동화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이용자는 농장 경영으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제작하고, 자신의 타운을 가꿔 나가는 시뮬레이션 특유의 묘미뿐만 아니라, 진행에 따라 새로운 구역을 오픈하면서 친근한 동화 속 공주들을 만나거나, 다양한 동화 속 캐릭터 및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다. 또한, 동화 소재를 넘나드는 이야기 속 수수께끼를 풀거나 스테이지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도 있다.

이미 게임이 런칭된 100여 개의 국가 및 지역의 이용자는 <페어리 타운 어드벤처>의 디테일한 동화 속 아트 디자인과 다양하면서도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탐험 콘텐츠, 몰입도 높은 스토리에 호평을 보냈다. 그 중에서도 동화 속 이야기가 구현된 월드와 한정 시간에만 진행되는 ‘이벤트 맵’은 흥미진진한 모험의 즐거움, 다음 목표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어 준다는 점을 앞세워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3일부터 국내에서도 정식 서비스되는 <페어리 타운 어드벤처>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추후 동화 테마 신규 모험 맵과 실내외 꾸미기 등의 신규 콘텐츠도 꾸준히 선뵐 계획이다.
마나 게임즈 관계자는 “<페어리 타운 어드벤처>는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흥미진진한 게임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시간이나 규칙 제한 없이 간편한 조작만으로 충분히 모험을 즐길 수 있으니, 자신만의 환상적이고 창의적인 왕국을 가꿀 수 있는 <페어리 타운 어드벤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