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몬테넘]
플라스틱 분리배출을 돕는 방치형 게임이 출시된다.
소셜 벤처 몬테넘은 플라스틱 분리배출을 도와주는 방치형 게임 <마이그린플레이스>를 제작 완료하고, 런칭에 앞서 SNS 페이지를 열었다.
<마이 그린 플레이스>는 플라스틱 제품의 분리배출을 돕는 ‘방치형 게임’이다. 사용자는 플라스틱 용기의 바코드를 촬영하는 방식으로 보상을 얻어서 게임 속의 공간을 아름답게 꾸민다. 플라스틱 제품의 바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재활용 방법, 환경 인증 정보, 재활용 용이성 등급 등 각종 분리배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분리배출에 도움을 준다.

몬테넘은 <마이 그린 플레이스>를 통해 플라스틱 분리배출 캠페인 뿐만 아니라 실제 중앙아시아에 조림 사업을 진행해 다양한 방식으로 탄소 감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마이그린플레이스>는 론칭에 앞서 공식 SNS 페이지를 열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게임 관련 소식 외에도 각종 환경 정보를 계속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환경에 관심있는 MZ세대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것이 몬테넘의 목표다.
게임은 4월22일 ‘지구의 날’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 소식은 공식 SNS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