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링투 게임]
모바일 모험 RPG <염왕이 뿔났다>가 기존 콘텐츠를 전면 개편하고 올 4월 진행될 마지막 CBT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링투 게임은 기존 <염왕이 뿔났다> 콘텐츠를 전면 개편한 뒤 아시아 통합 서버를 개설해 ‘<염왕이 뿔났다> Relive’로 재출시하고 오늘(22일)부터 CB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출시돼 1년간 국내 서비스가 제공됐던 <염왕이 뿔났다>는 중국의 웹툰 ‘염라대왕이 유쾌할 리 없잖아’를 원작으로 한다. 귀신을 무서워하는 소녀 염라대왕 ‘염소라’가 인간계, 지옥, 천궁 3계의 악에 맞서 위기를 극복해나가며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과 책임감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용자는 염소라와 함께 각양각색의 영웅을 모집하며 다양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평화로운 학교에서 발생하는 기이한 사건, ‘귀신 공포증’이 있는 여자 염라대왕 등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독특한 캐릭터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CBT 모집 기간은 오늘(22일)부터 오는 4월 5일 밤 0시 59분(UTC+9)까지며 모집 인원은 5000명이다. 테스트 플랫폼은 안드로이드와 IOS로 진행되며 CBT 이벤트 보상 및 참여 방법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