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ZEP]
ZEP(대표 김원배)은 자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ZEP(젭)’을 선보인 지 100일여 만에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ZEP>은 도트 그래픽으로 완성된 공간과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캐릭터들로 메타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웹 기반으로 작동해 빠르고 간단하게 접속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대 5만 명까지 같은 공간에 접속이 가능해 이용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특히 베타 서비스 기간 중 에셋 스토어 업데이트로 젭 유저들이 스페이스를 풍성하게 구성할 수 있게 했다. 네이버 웨일 스페이스 연동을 진행해 교육 분야 사용성을 증대시키는 한편, 최근 <ZEP>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해 메타버스 접근성과 활용도도 끌어올렸다.
교보문고 라이브 미팅, CJ온스타일 브루클린웍스의 캠핑 페어, 이화여대 멘토링 데이, 더블유게임즈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활용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다양한 업계와 협업도 강화되고 있다.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이 <ZEP>에서 워크샵을 진행하는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ZEP>을 활용해 미니운동회 콘셉트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와는 MOU를 맺어 메타버스를 활용한 커뮤니티 확대는 물론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열었다.
아울러 나이팅게일 인터랙티브, Nolatency, 퍼즐몬스터즈 등 NFT 분야의 리더들과 MOU를 체결하고 NFT 산업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메타버스 모델 구축도 준비 중이다. 그루브웍스, 이퓨월드 등 실력 있는 메타버스 컨설팅 에이전시 16곳과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ZEP>은 '바람의나라: 연'을 개발한 게임사 슈퍼캣과 ‘제페토’ 운영사 네이버제트의 합작 법인이다. 사명과 같은 메타버스 플랫폼 <ZEP>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ZEP>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