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라이엇게임즈]
- '<TFT> 레전드컵: 기계와 장치' 4월 1일~2일 이틀간 개최
- 위클리컵 1위-래더 상위 3명-ATS 1~2위 참가 확정
- 레전드컵 4위까지 <TFT>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로 출전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 기계와 장치' 세계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레전드컵'이 열린다.
<TFT>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다음달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TFT> 레전드컵: 기계와 장치'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FT> e스포츠는 2022년 개편을 통해 레전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선발하는 방식을 바꿨다. 5번에 걸쳐 진행된 위클리컵에서 1위를 차지한 1명과 시즌 래더 랭킹 1위부터 3위, 'ATS: 네온의 밤'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한 2명이 레전드컵에 직행한다.
3월 26일과 27일에 별도로 진행되는 레전드컵 예선을 통해 10명을 추가로 선발, <TFT> 레전드컵에 참가하는 16명을 구성한다. 레전드컵 예선에 참가하고 싶은 인원은 아프리카TV <TFT>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16명의 참가자들은 4월 1일과 2일 열리는 <TFT> 레전드컵에서 한국 대표 타이틀을 걸고 대결을 펼친다. 8명씩 2개조로 배치되며 A조와 B조가 네 경기를 순차적으로 진행, 상위 4명이 2일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한다. 결승전에서는 누적 포인트 18점을 획득한 선수가 나오는 경기에서 누적 점수가 가장 높은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다. 남은 순위는 누적 포인트 순으로 결정한다.
<TFT> 레전드컵: 기계와 장치에서 우승한 선수에게는 1,000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500만 원, 3위 300만 원, 4위 20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1위부터 4위까지 입상자들은 오는 4월 말부터 5월 초에 진행되는 <TFT> 기계와 장치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출전, 각 지역의 대표 선수들과 실력을 겨룰 기회를 얻는다.
<TFT> 기계와 장치 챔피언십은'갤럭시, '운명', '심판'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되는 세계 대회이며 한국은 '운명' 대회에서 '팔차선' 정인제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TFT> 레전드컵: 기계와 장치는 아프리카TV, 네이버, 유튜브,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되머 스트리머들의 개인 방송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3일 열린 ATS: 네온의 밤에서는 작년 <TFT> 심판 챔피언십 본선에 진출한 바 있는 '우쭐리우중' 이우중이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TFT> 더블업 국제대회 대표로 선발된 '바삭한빵' 주동훈이 2위에 오르면서 <TFT> 레전드컵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