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스엔씨엔터테인먼트]
-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서왕' 전설을 배경으로 제작된 중세 판타지풍의 캐주얼 RPG
- 횡스크롤 방식의 전투 방식으로 스피디한 전투와 화려한 스킬 액션이 특징
- 2022년 상반기 말 NFT를 적용한 P2E게임 출시 예정
에스엔씨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직접 개발 서비스하는 캐주얼 RPG <킹아서 크로니클>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3인 파티 방식의 횡스크롤 액션 방치형 RPG를 표방하는 <킹아서 크로니클>은 전설 속 주인공 '아서왕'의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소년 '아서'가 성장하면서 겪어가는 판타지 모험이야기를 담고 있다. 약 20,000여 개의 스테이지와 140여 종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필드 전투와 보스 던전, 도전의 탑, 재료 던전 등의 기본 콘텐츠 뿐 아니라, 채팅과 PvP대전 등 다른 유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킹아서 크로니클>은 기존 방치형 RPG와 차별화된 고퀄리티 2D 그래픽과 화려한 스킬 액션, 짜임새 있는 콘텐츠 구성으로 사전 내부 테스트에서도 유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아 흥행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특히 캐릭터-전투-보상-성장의 콘텐츠 순환구조를 유저가 전략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게임 시스템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3월중순부터 다양한 탈것을 비롯한 업데이트 컨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에스엔씨엔터테인먼트 손명락 대표는 “방대한 콘텐츠를 간편한 조작만으로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며, "출시 기념으로 신규 유저 전원에게 3천 젬을 100% 지급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보상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킹아서 크로니클>은 2022년 상반기 말에 NFT를 적용한 P2E 게임으로도 출시 예정으로 새로운 플랫폼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이벤트와 게임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