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넷이즈]
넷이즈의 자회사인 24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넷이즈가 퍼블리싱 중인 동양풍 배틀로얄 액션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가 오는 12일에 '악령모드'를 업데이트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는 작년 8월 런칭 이후 끊임없는 업데이트와 3명의 신규 영웅 출시로 유저들로부터 매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이번 “'악령 모드' 출시는 이전 업데이트와 다른 매우 신선하고 예상치 못한 업데이트로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악령 모드에서는 '영웅', '등귀', '백등귀' 총 3개의 역할이 랜덤으로 주어진다. 영웅은 등귀의 공격을 피해 어둠 영역에서 등나무 씨앗을 수집하여, 영혼의 불꽃으로 가지고 와서 제한 시간 안에 활성화 게이지를 100% 달성하면 승리하게 된다. 등귀와 백등귀는 영웅을 공격하여 모두 등귀로 감염시키면 승리하게 되는데 이때 백등귀는 영웅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본인의 신분을 숨기고 활동할 수 있는 게임에 중요한 역할이다.

사전 새 시즌 오픈 및 새로운 혼옥 시스템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된 나라카 무료 및 할인 이벤트로 유저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나라카는 이번 ‘악령 모드’로 지속해서 유저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나라카의 업데이트로 추후 나카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게 만든다.
또한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유저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태도왕 김태도’, ‘파트너 스트리머 모집’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추첨을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