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해긴]
- 3월 3일 <플레이투게더> 내 IPX(구 라인프렌즈)와 협업으로 선보인 라인프렌즈 최초의 버추얼 스토어에 TRUZ IP 테마 신규 론칭
- 브라운, 코니, 샐리 등 라인프렌즈 오리지널 캐릭터, BT21에 이어, IPX와 YG의 보이그룹 트레저가 함께 만든 ‘TRUZ’ IP를 활용한 신규 코스튬 및 디지털 아이템 출시
- IPX의 인기 IP를 중심으로 다양한 디지털 상품과 즐길 거리를 갖춘 라인프렌즈 버추얼 스토어를 통해 MZ세대를 사로잡는 글로벌 메타버스 서비스 확장 목표
모바일게임 기업 해긴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모바일 캐주얼 소셜네트워크 게임 <플레이투게더>가 IPX(구 라인프렌즈)와 협업해 선보인 ‘라인프렌즈 버추얼 스토어’ 내에 글로벌 캐릭터 ‘TRUZ’(트루즈)를 새롭게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 따라 해긴은 <플레이투게더>의 주 무대인 카이아 섬 메인 광장에 세워진 라인프렌즈 버추얼 스토어에서 브라운, 코니, 샐리 등 라인프렌즈 오리지널 캐릭터, BT21에 이어 IPX와 YG의 보이그룹 트레저가 함께 만든 캐릭터 ‘TRUZ’ 테마를 선보였다.
해당 스토어에서는 칠리, 로미, 요치, 본본, 마테츠, 라우, 히쿤, 예디, 솜, 루루, 우피, 포동 등 트레저 멤버들이 만든 TRUZ 캐릭터 12종 IP를 활용한 교복 형태의 신규 코스튬과 신발, 가방, 킥보드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TRUZ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버추얼 포토존, 공연장 등도 구현돼, 전 세계 이용자 누구나 색다른 가상 세계 속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해긴은 지난 해 11월 IPX와 맺은 전략적 협업을 통해 3D로 구현된 라인프렌즈 버추얼 스토어를 오픈하고, IPX의 글로벌 인기 IP 관련 디지털 상품과 공연장, 놀이터 등 즐길 거리 가득한 디지털 테마파크를 선보였다. 양사는 IPX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를 활용한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는 등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영향력 강화를 목표로 <플레이투게더> 플랫폼을 바탕으로 다양한 IP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플레이투게더>는 동화 풍의 가상세계 ‘카이아 섬’을 배경으로 전 세계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미니게임과 취미생활 등 아기자기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지난해 4월 정식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8,000만 다운로드 및 일일 사용자 수 400만 명을 달성했으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글로벌 피처드 선정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양대 마켓 무료게임 인기 순위 1위, 한국콘텐츠진흥원 ‘2021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등 국내외 시장에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