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더샌드박스]
- 더 샌드박스 내 스퀘어 에닉스의 <던전 시즈> 랜드 조성
- <던전 시즈>의 복셀 캐릭터와 아이템 사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텐츠 제작 가능
메타버스 게이밍 플랫폼 `더 샌드박스`가 ‘스퀘어 에닉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던전 시즈> IP를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에서 선보인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 샌드박스에 스퀘어 에닉스의 <던전 시즈> 랜드를 조성하고, 유저들이 <던전 시즈> 모험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면서 즐기는 소통형 RPG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코딩이 필요 없는 무료 3D 제작툴 ‘복스에딧’과 ‘게임메이커’를 사용해, 게임 플레이어와 크리에이터에게 제공된 <던전 시즈>의 복셀 캐릭터와 아이템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만들 수 있게 된다.
중세 왕국 에브(Ehb)를 배경으로 하는 <던전 시즈>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RPG 프랜차이즈다. 젊은 농부와 그의 동료들이 침략군을 물리치기 위해 여행을 하는 설정인 이 시리즈는 수많은 후속편에 영향을 주며 170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
<던전 시즈>는 모딩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었는데, 이번 파트너십으로 플레이어와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랜드에 자체 콘텐츠 및 <던전 시즈>의 IP를 활용한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더 샌드박스의 공동창업자 세바스티앙 보르제는 “RPG 카테고리는 더 샌드박스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인기 있는 장르 중 하나로, <던전 시즈> IP는 우리 커뮤니티에 딱 맞는 게임이다”라며 “<던전 시즈> 랜드 내 콘텐츠를 통해 플레이어는 프랜차이즈의 유산을 계승하면서, 고전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퀘스트를 만드는 특별한 모험을 할 수 있다. 이 창조적 순환 에너지가 바로 더 샌드박스 그 자체다”라고 말했다.

더 샌드박스의 글로벌 파트너십 부문 부사장인 버트랜드 레비는 “<던전 시즈>는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RPG 프랜차이즈 중 하나다”라며 “우리는 스퀘어 에닉스와 협력해 이 판타지 세계의 캐릭터, 아이템 그리고 소품을 더 샌드박스의 플레이어와 크리에이터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스퀘어 에닉스의 사업 개발 이사인 히데키 우에하라는 “<던전 시즈>는 항상 영감을 주는 모험에 관한 것이었다. 더 샌드박스 메타버스에서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모험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이 프랜차이즈의 흥미진진한 새 장을 열었다”라며 “RPG 팬들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더 샌드박스에서 <던전 시즈>가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 샌드박스는 스퀘어 에닉스 외에도 시프트업, 유비소프트, 아타리, SM브랜드마케팅, 큐브엔터테인먼트, 스컬 앤 쿤타, K리그, 제페토, 뽀로로, 스눕독, 워너 뮤직 그룹, 데드마우스, 스티브 아오키, 리치 호틴, 아디다스, 워킹 데드, 스머프, 케어베어, 그리고 크립토키티 등 200곳이 넘는 파트너사들과 메타버스 세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