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이매진VR]
- 이매진VR과 포탈그래프가 함께 개발 중
- 2022년 봄 ‘파트레온’에서 크라우드 펀딩 시작
VR 게임 배급사 이매진VR이 오늘 일본 게임 개발사 포탈그래프가 개발 중인 신규 타이틀 <포비든 닌자 스크롤: 쿠노이치 트레이닝>을 발표했다.
포비든 닌자 스크롤은 쿠노이치(여성 닌자)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이즈나 닌자 학교 리더의 아들이자 다음 마스터가 될 후보인 하치로를 플레이 하게 된다. 어느 날, 하치로는 쿠노이치를 깊은 숲속에서 마주치게 되고, 쿠노이치 할렘의 리더 ‘텐구’가 되기 위한 수행에 돌입하게 된다.
이 게임은 스토리 중심의 어드벤처 게임 파트와 플레이어가 VR을 통해 쿠노이치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반의 ‘미니 게임’,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매진VR은 퍼블리싱 서비스 확장의 일환으로 인디 개발자들과 긴밀한 협업을 진행중에 있다. 이매진VR은 이러한 인디 개발자들에게 개발, 글로벌 마케팅 그리고 커뮤니티 관리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며 커뮤니티 기반의 블록체인 기술도 실험 단계에 있다.
이매진VR은 또한 7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일본 최대 인디 작품 스토어인 DLsite와 파트너십을 맺고 게임의 세계 진출, 특히 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포비든 닌자 스크롤: 쿠노이치 트레이닝>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디스코드 채널에 미리 가입하면 파트레온 캠페인 시작 시 특별 콘텐츠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