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
요즘은 정보화 시대가 곳곳에 안착되면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광경 또는 요소들을 흔히 그래픽을 통해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픽은 그림의 ‘생생한’ 이라는 뜻으로 표현이 되고 있으며 과거, 인쇄된 디자인이라는 말로 쓰이게 되었지만 오늘날에는 그 의미가 더욱 넓어지게 되었다.
그래픽은 흔히 영화나 게임에서 접할 수 있으며 기술의 발전으로 점차 영역이 넓어지게 되면서 최근에는 가상현실세계(VR) 또는 메타버스에서까지 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기술 발전과 흐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직업군이 되었으며 전망 역시 밝아지는 추세이다.
특히 3D 게임 그래픽 디자인의 영역은 더욱 확대가 되고 있었다. 게임 그래픽 디자인은 게임상의 시각적 요소를 통칭하는 말로 캐쥬얼, 반실사, 실사 등 게임에서 추구하는 그래픽 스타일, 대상 범위에 따라서 캐릭터 모델러와 배경 모델러로 나뉘어진다. 배경 모델러는 원화에 있는 각종 소품, 건물, 자연물과 식생 등을 만드는 일을 수행하며, 캐릭터 모델러는 인체 구조를 기반으로 모델링을 진행하는 일을 수행한다.

이 뿐만 아니라 게임 화면 상의 나타나는 모든 효과를 다루는 이펙터, 완성된 캐릭터나 몬스터 등에게 행동력을 주는 애니메이터도 있다. 이러한 직업군은 게임을 실제로 이용하는 유저들의 편의와 직결되는 부분으로, 유저가 최상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게임과 유저 간 상호작용에 대한 모든 것을 디자인 하고 제작해야 한다.
한편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에서는 3D Max, 3D 모델링 등 3D그래픽디자인 관련 교육과정을 열어 해당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본 과정에는 기본적인 인체와 사물에 대한 구조의 이해부터 ▲3DS Max ▲캐릭터 제작 ▲Bodypaint 3D ▲ZBrush ▲Topology ▲Substance Painter ▲포트폴리오까지 취업을 포함한 개인활동, 취미 등 모든 지향점을 수용하는 과정이다.
또한 분야의 특성상 다수의 프로그램이 요구됨에 따라 자신의 취향에 잘 맞는 강사진을 고를 수 있는 기회와 1:1 피드백을 수시로 병행하며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