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카이워크]
- 스카이워크, MWC2022 통해 글로벌 모바일 시장 본격 진출 및 미래 사업 소개
- 유럽 게임사 ZEPTOLAB사와 파트너쉽 강화 및 ‘컷더로프’ 신작 글로벌 출시
- 스토리기반 컨텐츠 및 메타버스 프로젝트 등 신규 모바일 프로젝트 소개
스카이워크는 오늘(28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2‘(이하 MWC 2022)에‘컷더로프 : 블라스트’등 다양한 작품을 출품한다.
MWC 2022에 앞서, 스카이워크는 글로벌 사전예약 300만 명이상이 등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은 프리미엄 퍼즐게임 <컷더로프 : 블라스트>를 글로벌 앱스토어 시장에 공식 런칭했다.
또한, MWC 2022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글로벌 유력 게임회사인 젭토랩과 스카이워크는 상호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컷더로프 : 블라스트>이후에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MWC2022에서 스카이워크는, 부스 및 시연공간을 설치하고 <컷더로프 : 블라스트>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모바일 게임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퍼즐 및 RPG장르의 작품들 외에도, 스토리 및 메타버스 분야등에 진출할 새롭고 도전적인 작품 역시 소개한다.
MWC 2022를 통해 방대한 세계관안에서 ‘스토리’ 콘텐츠와 ‘게임’ 콘텐츠를 융합시킨 차세대 스토리 컨텐츠 ‘프로젝트 미러’, 내 주머니속 스마트폰으로 늘 함께 할 수 있는 메타버스를 실현한다는 소셜 메타버스 ‘프로젝트 포레스트’ 등 다양한 미래형 컨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