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포켓몬]
포켓몬은 오는 27일 '포켓몬 데이'를 맞이해 <포켓몬 유나이트>에서 오늘(24일)부터 오는 3월 14일까지 '포켓몬 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켓몬 유나이트>는 포켓몬 최초 팀 전략 배틀 게임으로 닌텐도 e숍과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포켓몬 데이 이벤트 기간 중에는 새로 등장하는 환상의 포켓몬 '후파' 렌탈 라이선스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미션을 클리어하면 후파 유나이트 라이선스도 얻을 수 있다. 또한 “포켓몬 데이 로그인 이벤트”도 진행되며, 2월 24일부터 3월 14일 동안 게임에 로그인하면 특별한 트레이너 패션을 얻을 수 있다.



환상의 포켓몬 '후파'는 같은 편을 워프시킬 수 있는 서포트형 포켓몬으로, '다른차원홀'로 같은 편 포켓몬을 워프시켜 다친 동료를 돕거나 유나이트 기술 “굴레를벗어난링”으로 “굴레를 벗어난 후파”로 변화할 수 있다.

<다른차원홀>

<굴레를벗어난링>
아울러 오는 27일부터 새로운 퀵 배틀 '풀 스로틀 배틀'을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3일간 격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풀 스로틀 배틀에서는 기술 대기 시간이 평소보다 짧아지므로 매우 화려한 배틀을 즐길 수 있으며, 개최되는 기간 중에는 랭크 매치를 제외한 배틀에서 모든 포켓몬의 렌탈 라이선스를 사용할 수 있다.

<풀 스로틀 배틀>
배포가 시작된 2021년 7월로부터 약 7개월이 지난 <포켓몬 유나이트>는 2022년 2월 현재, 전 세계 다운로드 수는 7,000만을 돌파했으며 14개 국어에 대응하며 70여 국가와 지역에서 배포되고 있다. 유나이트배틀에 참전한 포켓몬은 현재 32마리까지 늘어났으며, 2022년 여름에 영국 런던에서 진행될 예정인 “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22”에서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포켓몬 유나이트>의 세계 최강자가 정해질 예정이다.
더욱이 <포켓몬 유나이트> 배포부터 1주년을 맞이하는 여름에는 다양한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새롭게 참전하는 포켓몬들은 물론이고 새로운 룰로 진행되는 유나이트배틀이나 유나이트 서클 간에 경쟁하는 요소 등, 즐길 거리도 늘어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