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서]
-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IT기기 시장에서 주목
- 새학기 아카데미 시즌 선물용으로 제격
- 문서, 그래픽, 동영상 편집작업에 고사양 게임까지 되는 울트라 노트북
- 문자메세지 확인하고 체지방, 혈압 측정 등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
- 카카오톡 메시지 확인과 보내기부터 음악감상, 뉴스/주가 확인도 가능한 휴대용 AI스피커
직장이나 학교에서 멀티형 인재가 각광을 받는 것처럼 최근 IT분야에서도 다재다능함을 앞세운 멀티플레이어 디바이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픽작업과 동영상 편집은 물론 고사양 게임까지 가능한 울트라 노트북에서부터 일정관리부터 건강관리까지 가능한 스마트워치, 음악 감상 및 주가와 뉴스 등도 확인할 수 있는 AI스피커 등 하나의 기기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팔방미인형' IT제품이 눈길을 끈다.
새학기 아카데미 시즌을 맞아 특별한 선물로도 제격인 팔방미인 IT기기를 소개한다.
이전까지의 울트라북이 성능보다는 무게에 비중을 두었다면 에이서의 ‘스위프트 X’는 프로세서와 외장그래픽카드의 조화를 통해 게이밍 노트북에 버금가는 성능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16인치 대화면으로 사용의 편리함까지 충족시킨 제품이다.
‘스위프트 X SFX16-51G’은 작년 2차 물량까지 완판되며 국내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스위프트 X’의 대화면 모델로 16인치 디스플레이에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까지 더해진 강력한 성능을 통해 그래픽작업, 영상작업, 게임까지 울트라북의 사용범위를 한층 넓혔다.
최대 16GB LPDDR4X 듀얼채널 메모리와 최대 1TB NVMe PCIe SSD 지원 등 고성능 사양이 탑재되었고 최대 11시간 배터리가 탑재되어 휴대성도 강화되었으며, 올메탈 바디를 통해 구현된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돋보인다.
특히 16.1인치 대화면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를 통해 화면을 공유해야 하는 조별과제나 회의에 제격이고 영상 편집작업과 그래픽 디자인작업에도 특화되어 있다.

걸어다니는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는 팔방미인 IT기기이다.
삼성전자에서 선보인 ‘갤럭시워치4’는 삼성의 독자 개발한 운영체제 ‘타이젠’을 대신 구글의 ‘웨어OS’를 탑재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스마트워치용 앱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 다운받은 앱은 자동으로 연동되어 갤럭시워치4에 설치된다.
구글 지도, 스마트싱스, 빅스비 등의 어플리케이션은 물론 네이버 지도, 티머니, 스마트캐와 같은 앱도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설치가 가능하며,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문자 메시지 확인 및 통화도 가능하다.
여기에 ‘삼성 바이오액티브 센서’를 통해 혈압과 심전도, 혈중 산소 포화도 등 다양한 건강 지표와 함께 골격근량, 기초대사량, 체지방률 등 체성분과 스트레스까지 측정할 수 있어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 출시한 ‘미니링크’는 AI 플랫폼 ‘카카오i’가 탑재된 인공지능 컨트롤러로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의 휴대용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43x65mm(가로x세로)의 미니멀한 사이즈에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용이하며, 블루투스 로우 에너지 기술을 통해 한번 충전 시 5일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미니링크’를 통해 음성으로 카카오톡 메시지 확인과 보내기가 가능하며, 출력 전환 기
능을 통해 운전 시 차량 블루투스와 연결해 음악 감상도 할 수 있다.
그 밖에 뉴스·환율·주가·운세·날씨 등 다양한 생활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