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쿠카게임즈]
- 출시 1주년 기념 유저 헌정 영상 ‘나는 삼전인이다’ 영상 예고편 공개
- 2월 24일 달력 시계에 맞춰 종료되는 영상에 궁금증 자아내
- 이용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1주년 이벤트 진행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삼국지 소재의 시즌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전략판>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유저 헌정 영상 ‘나는 삼전인이다’의 예고편을 오늘(16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게임 이용자가 <삼국지 전략판>을 축약해서 부르는 이름 ‘삼전’과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를 뜻하는 ‘인’이 합쳐진 ‘삼전인’을 주제로 한다.
영상 예고편에서는 높은 빌딩 숲을 배경으로, 지쳐 보이는 한 직장인의 모습과 직장에서의 생활이 담겨있다. 영상 전반에 걸쳐 “삶이 신비로운 이유는 삶의 다음 페이지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라는 나레이션은 달력 시계가 2월 24일 수요일이 됨과 동시에 마무리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삼국지 전략판>은 지난해 2월 24일 출시된 삼국지 소재의 모바일 SLG이다. 출시 전부터 게임 개발 전 과정을 코에이 테크모가 엄격하게 감수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삼국지 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출시 직후에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 매출 3위를 달성하며 빠른 상승세를 이어 나갔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1년 연말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로부터 이를 인정받아 인기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삼국지 전략판>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앱 마켓 인기 및 매출 차트를 역주행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가장 최근 적용된 ‘적벽대전’ 시즌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등극했다.
오는 24일, 출시 1주년을 맞이하는 <삼국지 전략판>은 1년 동안 게임을 즐긴 이용자를 위해 풍성한 혜택이 마련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국지 전략판>은 배우 안재홍과 최시원을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이들과 돌고래유괴단이 함께한 영상을 공개하는 등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