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픽스게이밍]
게이밍의자, 컴퓨터책상 전문 브랜드 에이픽스게이밍에서 패브릭 소재를 접목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이노바 GC101 게이밍체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노바는 우주 발사체를 모티브로 제작된 에이픽스 게임의자 신규 라인이다. 에이노바 GC101 컴퓨터의자는 통기성 높은 패브릭 소재를 접목해 장시간 사용에도 쾌적하고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액체나 외부 오염에 강한 발수 원단을 사용해 관리가 용이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밖에 등받이 시트가 90~180도까지 조절되어 사용 환경 및 용도에 따른 등받이 시트 각도 조절 및 높이, 각도, 앞뒤 조절이 가능한 3D 팔걸이 기능이 포함됐다. 또 고강도 강철 프레임과 콜드 PU 폼을 적용하여 내구성이 높고, 오랜 기간 좋은 컨디션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에이픽스게이밍 관계자는 “에이픽스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게이밍의자 라인으로 패브릭과 가죽 소재의 믹스 매치에 자수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게임용의자”라며, “통기성이 높고 외부 오염에도 강해 더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노바 GC101 컴퓨터의자는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늘(9일)부터 ‘에이픽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단독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기간 내 구매자에게는 최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