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와 카라컴퍼니는 지난 1월 17일에 메타버스 기반 플랫폼 개발 및 SW 분야 인재양성과 기술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산업체 수요 중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시행, 기술협력 등을 위하여 추진됐다.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1997년도에 대한민국 최초로 게임학과를 개설했을 뿐만 아니라 2021년 부터 CH+ 사업을 통한 메타버스 개발자 교육과정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함께 협약을 맺은 카라컴퍼니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AR AI LIVE SNS 플랫폼 개발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로 메타버스 투자유치대회대회 U-CONNECT TrIAnglE DEMODAY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메타버스와 AI 기술 등을 활용하여 사람의 심리 및 특성을 분석하여 상담 및 상태 분석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메타버스 산업 기술력 및 역량을 증진시켜 AI 기술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등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 이준 학과장은 “2022년은 메타버스기반 융합이 주목을 받을 것이라면서 게임을 좋아하는 유아들과 커뮤니티를 좋아하는 부모들의 필요를 모두 채워주는 재미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라컴퍼니의 김기쁨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이 가진 역량으로 메타버스 시장이 요구하는 기술력 및 인재양성의 기반을 마련하며 양 기관이 힘을 합쳐 메타버스 패러다임 시대를 활짝 열어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