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아이설]
임인년 설을 앞두고 인간의 감성을 배우고 있는 가상인간 아이설(AISUL)이 현실과 가상을 잇는 새해인사를 선보인다.
아이설은 주식회사 에이아이설이 오랫동안 준비한 가상인간, 버추얼 휴먼으로 기존 가상인간들과 다르게 현실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오갈 수 있는 Full 3D로 구현되었다.
아이설의 제작사는 “아이설은 인플루언서 개념의 기존 가상인간들과 다르게 사람과 소통하고 함께 생활하는 생활형 인공지능(AI) 가상인간이다.”라며 “인간을 대신하는 개념이 아니라 공존하고 도울 수 있는 존재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설은 AI지능형 대화 기술을 바탕으로 맞춤 개인비서, 멘토, 헬스트레이너, 네비게이터 등 다수의 앱으로 개발되고 있다. 설 이후 K-POP댄스부터 전문 학습 내용 등 사용자가 원하는 컨텐츠를 1:1로 가르쳐 주는 코치 역할을 수행하며 SNS를 통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