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일팔공캠프]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비대면 추세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거대 플랫폼이 시장을 장악하는 시대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 등 IT 기술자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문과생이라도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코딩 실력이 좋으면 네이버와 카카오, 라인 등 이른바 ‘네카쿠라배’ 취업 문이 열려 있어 문과취업의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해 프로그래밍 등 IT 과정을 배우는 문과생, 비전공자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최근 IT업계에서는 연봉증액 등의 방식으로 개발자를 유치하는 방침을 내고 있는데 이제는 개발자 유치의 방식이 비록 관련분야 전공을 이수하지 않았더라도 잠재력을 갖춘 인재들을 영입해 개발자로 육성하겠다는 방향까지 확장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IT개발자 양성 온라인 학습 시스템 일팔공캠프가 문과생, 비전공자도 취업 할 수 있는 ‘백엔드 부트캠프 개발자 과정’을 개설해 각종 개발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2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16주간 100%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는 3주 프로젝트 수업과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주 2회 라이브 강의를 실시해 비전공자도 어렵지 않게 수업에 참가할 수 있다.
‘백엔드 부트캠프 개발자 과정’을 맡은 이규영 강사는 전) S전자, L전자, K사 웹서비스 분석/설계/개발, 전) 대덕인재개발원 직업훈련 전임강사, 현) 일팔공캠프 백엔드 개발자 과정 대표 강사, 중소벤처 기업부 주관 Smart Factory 인공지능 프로젝트, 중소벤처 기업부 주관 AI 실증 지원사업, 교육부, 병무청 웹서비스 개발 등의 경력을 가진 현업 개발자이다.
일팔공캠프 이규영 강사에 따르면 “개발 전문가를 전공자, 비전공자를 나누는 건 옛말이 됐다. 현업에서 보면 개발자의 백그라운드는 정말 중요하지 않다. 즉, 실무에서 응용할 수 있는 실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개발자 과정은 문과생, 비전공자도 어렵지 않게 수업에 참가할 수 있도록 강좌를 구성했으며,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해 보며 실무에서 진행되는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일팔공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