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유주게임즈코리아]
- 글로벌 136 서버 오픈, 일본 이용자들도 즐길 수 있도록 日 구글,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
- 일본 출시 기념해 ‘도시 부흥 이벤트’ 오는 3월 31일까지 실시, 참여만 해도 보상 지급
- 손상도, 도시 레벨 등에 따라 공성 포인트 획득, 순위별로 가속 상자(고급) 등 아이템 선물
유주게임즈코리아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SLG <인피니티킹덤>을 일본 지역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오늘(25일) 밝혔다.
<인피니티킹덤>은 지난해 9월 23일 글로벌 지역에 정식 서비스된 전략 모바일 게임으로, 당시 국내에서도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회사 측은 한국, 홍콩, 대만, 유럽, 미국 등에 이어 일본 정식 서비스에 나섰으며, 글로벌 서버 136을 오픈, 일본 이용자들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일본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도시 부흥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총 2단계로 이뤄지며, 단계마다 공격과 건설 랭킹이 나뉜다.

이용자는 레벨 6 이하 도시와 9 이하 도시를 모두 점령하고, 성벽 내구도에 입힌 손상도와 도시 레벨, 성내 수비대 수량 등을 곱한 수만큼 공성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획득한 공성 포인트별로 순위를 선정하고, 공격 득점, 건설 득점 등 랭킹에 따라 보석, 가속 상자(고급), 현자의 돌, 룰렛 티켓 등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아쉽게 랭킹 순위권에 들지 못하더라도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보상으로 자원 팩(고급), 보석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 받는다.
<인피니티킹덤> 일본 정식 서비스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