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일팔공캠프]
2021년도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이 분석한 개발자 채용공고 비중에 따르면 기업들이 IT 개발 분야 채용에서 최우선으로 여기는 실무 기술은 자바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바는 백엔드와 일반 SW, 안드로이드 등 폭넓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개발 언어 중 하나다. 이처럼 자바는 업계 표준 수준으로 언급되는 언어다.
프론트와 백엔드에 모두 사용되는 유일한 언어인 자바는 개발자 취업에 있어서 필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스프링도 현재 많은 기업에서 활용되는 프레임워크이다. 이런 흐름에 따라 IT개발자 양성 온라인 학습 시스템 일팔공캠프에서, 백엔드개발자 취업을 위한 ‘백엔드 부트캠프’ 과정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일팔공캠프의 백엔드 부트캠프는 16주 완성 과정으로 JAVA, Spring 기반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 전 입학 코딩테스트가 테스트가 진행되며, 3주 프로젝트 수업과 주 1회 라이브 강의를 통해 백엔드 직무에서 진행되는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다.

백엔드 부트캠프를 맡은 이규영 강사는 전) S전자, L전자, K사 웹서비스 분석/설계/개발, 현) 일팔공캠프 백엔드 개발자 과정 대표 강사, 중소벤처 기업부 주관 Smart Factory 인공지능 프로젝트, 중소벤처 기업부 주관 AI 실증 지원사업, 교육부, 병무청 웹서비스 개발 등의 경력을 가진 현업 개발자이다.
일팔공캠프 이규영 강사에 따르면 “백엔드 개발자가 갖춰야할 기본 프로그램 언어부터 Spring Frame Work 및 Database를 자유롭게 다루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서버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도록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비전공자, 전공을 막론하고 실무에 있으면서 기본기 및 응용력을 키우고 싶은 분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이론에 치중한 소스가 아닌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고 현장에서 사용 중인 프로그래밍 기법과 코드들로 이루어진 최신 기법의 트렌드를 배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백엔드 부트캠프 신규런칭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타 기관 강의에서 일팔공캠프로 환승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인증만 하면 백엔드 부트캠프 수강료가 20% 즉시 할인된다.
자세한 정보는 일팔공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