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메타판타지]
미국의 게임 개발사 메타판타지가 메타버스 전략 판타지 게임 <판타버스>를 올 상반기 공개한다.
메타판타지는 전략형 판타지와 P2E 형식이 결합된 메타버스형 게임이다. 또 BIGANT 기반으로 개발한 신형 게임 엔진이 적용, 각종 검증 테스트를 통해 기존의 머신러닝 게임 엔진 대비 캐릭터 육성 중심의 전략 게임 환경에 더욱 최적화된 성능을 추구했다.
<판타버스>는 유저 스스로 세계관을 설정하고 그 안에서 인간과 동일한 캐릭터를 육성, 각종 활동은 물론 캐릭터 간 상호작용을 통해 후대 인류 종족 번식 및 양성할 수 있는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형 게임이다. 특히 <판타버스> 내 육성된 각종 캐릭터 및 활동들은 NFT으로 전환 가능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자산 축적을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메타판타지 관계자는 <판타버스>에 적용된 ‘Breeding Engine’ 은 일종의 인류 발달에 대한 다양한 세계관 구현을 가능케 한다”라며, “특히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우성 및 열성 등의 실제 인간 유전형질의 특성을 그대로 적용하여 가상 문명을 현실감 있게 구현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