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
최근 디지털 휴먼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고 팔로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이 가능한 디지털 휴먼은 국내외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디지털 휴먼이란 3D로 구현된 가상 인간으로, 실제 사람과 같이 외형과 표정을 구사할 수 있다. 게임업계는 그동안 쌓아온 그래픽 기술을 활용해 ‘진짜 사람’에 가깝게 구현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시장에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디지털 휴먼 시장은 메타버스 기술이 성장함에 따라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플랫폼과 기술 기업 중심의 메타버스 산업은 향후 버추얼 인플루언서 등 콘텐츠 중심으로 경쟁력이 판가름 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흐름에 따라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는 디지털 휴먼의 핵심 기술인 3D 그래픽을 배울 수 있는 ‘3D 모델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부터 시작해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까지 제작할 수 있어 게임업계 취업 준비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과정은 3ds Max를 기본으로 한 3D 게임 캐릭터 입문반으로 기본적인 인체와 사물에 대한 구조의 이해부터 3D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위한 게임3D Max, Z-Brush등의 툴을 경험하고 엔진과 세팅 등 게임제작 실무에서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교육기간은 6개월~12개월로 강의정원 13명 이내의 소수 정예 수업으로 진행된다.
3D모델링 교육과정을 맡고 있는 나스카 강사에 따르면 “수강생들은 수업을 통해 3D 그래픽에 대한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한 기본적인 제작을 경험하고 이후 스타일에 맞는 개인별 포트폴리오 제작할 수 있다”며 “게임 그래픽을 기초로 하나 취업을 포함한 개인활동, 취미 등 모든 지향점을 수용하는 클래스이며, 분야 특성상 다수의 프로그램이 요구되므로 전체 이론교육과 1 대 1 피드백이 수시로 병행된다”고 전했다.
한편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는 2021년도 대한민국 브랜드파워 1위를 수상한 게임 학원으로 최근 기존 원화 과정에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정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자 원화 학원에서 게임 종합학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게임 원화가 실무자 출신 원장이 직접 운영하는 취업 전문학원으로 소수 정예 수업, 매월 1회 실무자 세미나 및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메가스터디 게임아카데미의 교육과정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