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퍼틸레인]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 퍼틸레인은 18일 ‘2021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에서 위너 2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보적인 마케팅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디지털 마케팅에서 저력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 산업계 행사다. 한 해 동안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부문과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총 64개 분야에서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작품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퍼틸레인은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운송 분야와 IT 서비스 분야에서 각각 위너를 수상했다. 수상 작품은 스텔란티스 코리아 ‘지프 랭글러 4xe 런칭’ 캠페인과 KT ‘KT Why Y’ 캠페인이다. 지프 랭글러 4xe 런칭 캠페인은 월드 스타 비를 모델로 지프답게 강력한 하이브리드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KT Why Y 캠페인은 힙합 아티스트 비비와 타이거JK, 공감 가는 가사 등을 통해 MZ 세대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유튜브 조회수 5백만 뷰를 돌파했다.

퍼틸레인은 2019 앤어워드에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뷰티, F&B, 게임 분야 4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뷰티와 F&B 부문에서는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게임 분야에서는 그랑프리와 위너 모두를 받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2020년에도 라이엇게임즈의 <레전드오브룬테라> 오픈베타 캠페인으로 위너 상을 받았다. 3년 연속 앤어워드 수상의 영광을 안으면서 퍼틸레인의 2022년 비전과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퍼틸레인은 국내 최대 게임 마케팅 에이전시다. 10년 동안 국내외 대형 게임사의 캠페인 다수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남다른 디지털 마케팅 노하우를 갖췄다. 이를 통해 퍼틸레인은 최근 국내 게임사의 글로벌 런칭과 e스포츠, 이커머스 등 종합 마케팅 에이전시로 변모하고 있다.

퍼텔레인 김진 대표는 “‘2021 앤어워드’ 2관왕을 기록해 무척 기쁘다”며 “올해에도 다양한 산업군에서 최고의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사로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퍼틸레인은 2023년 증시 입성을 목표로 IPO에도 속도를 올리고 있다. 퍼틸레인은 지난달 30일 ‘요즈마-ATU 게임 체인저 펀드 1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3월 6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에 이은 추가 투자 유치로, 이번 투자를 주도한 ATU파트너스로부터 약 750억 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