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메가스터디 IT아카데미]
자율주행차와 AI 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래밍언어 ‘파이썬'은 간결한 문법에 직관적인 구조로 돼 있어 산업 현장 대부분에서 널리 사용 중이다. 미국 등 해외 대학도 벌써 수년 전부터 프로그래밍 개론 수업의 언어를 기존 자바 등에서 파이썬으로 바꾸는 추세다.
하지만 국내 대학교에선 파이썬 프로그래밍 교육이 최근 시작돼 취업준비생 상당수가 해당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지 못하고 있다. 현재 취업 준비생들 대부분은 파이썬을 익히지 못한 상태로 졸업하고 있어, 현장 실무를 위해서는 기술 시류에 적절한 교육이 필요하다.
이처럼 파이썬은 4차산업시대에 필수언어다. 특히,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반의 언어로 개발자에게 필수언어가 되었다. 파이썬학원 메가스터디IT아카데미에서는 IT기업 취업을 위해 파이썬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해당 과정은 IDE 설치부터, 다양한 예제를 통한 제어문 학습부터, 웹크롤링 DB연동 프로그램 제작까지 4주과정으로 실무중심의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현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예제 중심으로 훈련이 진행되며 취업 시 즉각적으로 업무에 투입될 수 있게 목표를 두고 있다.

파이썬학원 메가스터디 IT아카데미 관계자는 “파이썬은 간결하고 생산성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다. 입문자가 이해하기 쉽고,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구글, 야후, 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 NASA 등이 파이썬을 이용해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또 머신러닝, 그래픽, 웹 개발 등 여러 업계에서 선호하는 언어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전했다.
이어 “이처럼 현장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파이썬이 중심이 돼 있는데 이를 제대로 가르치는 대학이 거의 없다. 이에 IT기업 취업 준비생들의 파이썬 과정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가스터디 IT아카데미의 IT분야 채용준비를 위한 정규 과정으로는 웹개발 과정,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 풀스택 과정, 정보보안 과정, 머신러닝 과정 등을 운영 중이며 IT입문, 자바, 파이썬, C언어 등의 단과 과정도 구비되어 있다.
더불어 IT고등학교 입시 준비반과 대학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 준비반, 기업 위탁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있다. 아울러 정기적으로 무료특강 및 실무자 정보 공유 세미나도 개최하여 적극적으로 수강생들의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메가스터디 IT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