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온버프]
온버프는 지난해 예고한 알리 옥션 디지털 자산 마켓 협업에 따라 NFT 상품 개발과 출시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오늘(7일) 밝혔다.
온버프는 SNK의 IP <KOF>, <사무라이 쇼다운>, <메탈슬러그>의 캐릭터를 활용한 NFT 상품을 알리 옥션 마켓에 경매 형태로 오는 10일부터 출시된다고 밝혔다. 90년대 아케이트 게임장을 통해 잘 알려진 친숙한 캐릭터 <KOF>의 ‘쿠사나기 쿄’, ‘시라누이 마이’ 등이 NFT로 알리 옥션 마켓에 1차로 먼저 출시되며, 이는 온버프 IP-NFT의 첫 글로벌 출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NK의 IP에 이어 ICONIX의 ‘뽀로로’ 캐릭터 IP 등 IP-NFT 추가 발행과 판매를 통해 온버프 전용관 오픈에 이어 IP 거래소 사업까지의 확장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온버프 관계자는 “이번 알리 옥션 마켓의 NFT 상품 출시로 알리페이, 타오바오 등의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유저들이 온버프의 IP-NFT 디지털 자산을 소유하고 거래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더 샌드박스와 ICONIX의 뽀로로 IP-NFT 협력 사례와 같이 더욱 다양한 IP-NFT들이 글로벌 NFT, 메타버스 프로젝트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온버프는 블록체인 IP 플랫폼 개발회사로 글로벌 IP 비즈니스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