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더퓨쳐컴퍼니]
메타버스 기반 게임 <메타버스2>가 서울 3차원 도면 업데이트 직후 곧바로 뉴욕 3차원 도면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유저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오늘(31일) 운영사 더퓨쳐컴퍼니에 따르면 <메타버스2> 유저들은 그룹 채팅방 등에서 “실제 뉴욕 경치와 똑같다”, “이제 정말 집에서도 메타버스를 통해 여행이 가능한 시대가 왔다”, “도면은 현재 메타버스 게임 중에서 가히 최고라 생각된다”, “월드 열면 진짜 잘 될 거라 확신한다” 등 열띤 반응을 내보였다.
또 “이제 자원 및 건물 업데이트는 곧 이겠다”, “하나는 지금처럼 원도면을 내고 사양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약간 간소화된 도면을 내서 설정을 바꿀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등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바쁜 현대인들은 시간이 없어 해외여행과 같은 장거리 여행을 갈 수 없는 등 현실적인 제약이 크다. <메타버스2>에서는 현실적 제약을 넘어 유저들이 직접 여행을 가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현실과 똑같은 가상 세상에서 관광을 할 수 있다. 앞으로는 현실 세계와 같이 사교적 모임을 하거나 상업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는 서울과 뉴욕 두 지역만이 오픈된 상태지만 모든 건물을 전부 3D 도면화하면 진짜 뉴욕, 서울과 똑같은 경치를 제공한다. 추후 다른 지역도 업데이트 예정이다.
앞으로 <메타버스2>는 3D 도면과 같은 외부구현뿐만 아니라 내부까지 실현,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VR을 접목한 기술로 현실감 넘치게 구현한다. 직접 서울과 뉴욕을 여행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해 유저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조만간 내부 시설을 꾸밀 수 있는 소파나 침대와 같은 인테리어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내부 인테리어 아이템은 메타토큰으로 거래 가능하다. 아바타를 통해 미술관에 들어가 미술품을 보거나 옷을 파는 매장에 들어가 옷을 살 수도 있다.
<메타버스2> 관계자는 “뉴욕의 타임스퀘어 같은 경우는 큰 광고판이 있어 기업에서 광고를 부탁할 수 있다”며 “광고 수익은 <메타버스2> 측에서 전부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유저들에게 수익을 나눠주고 랜드마크 타일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균등하게 배분해 광고수익을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