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호서대학교]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2021년 12월 19일 2021 글로벌게임챌린지에 서(이하 GGC2021) <발할라언더그라운드>가 완성작 부문에 동상을 수상하였다.
코로나 19상황에 맞추어서 메타버스 환경에서 열린 GGC 2021 에서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우수 게임 작품 7개를 출시 하였으며, 그 중 최종민 팀장이 이끄는 <발할라언더그라운드>가 완성작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발할라언더그라운드>(최종민, 이강호, 류희태, 임재영, 최효재)는 발할라 최강의 전사가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서 발할라의 지하로 들어가면서 겪는 상황을 만든 모바일용 퍼즐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된 상태이다.

최종민 <발할라언더그라운드> 팀장은 “적극적인 피드백을 주신 교수님들과 저를 믿고 함께 한 친구들 덕분에 발할라 언더그라운드가 입상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라고 전했다.
이준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장은 “올해 GGC2021에도 호서대 게임소프트웨어학과에서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7개의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코로나 19 상황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메타버스를 통한 전시 및 대회를 열어주신 글로벌게임챌린지 사무국에 감사 드린다. 호서대학교는 2022년 글로벌 게임 챌린지에서도 우수한 게임 작품들로 도전할 것” 이라고 전했다.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1997년 전국 최초로 게임공학과를 개설하였으며, 미래의 게임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최초로 메타버스 개발자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호서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학과는 SW중심대학, Creative Hoseo 지원사업, 대전 세종 충남 혁신지원 플랫폼 DSC 공유대학 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