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빅게임 스튜디오]
빅게임 스튜디오는 ‘펄어비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국내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의 CTO를 맡았던 최재영 대표가 2020년 10월 설립했다.
현재 120명이 넘는 직원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강남에 위치한 사옥에는 사내 카페테리아, 모션 캡처실, 피트니스센터 등 신생 개발사임에도 대기업 게임사 못지않은 복지와 규모를 자랑한다. 빅게임 스튜디오는 ‘월트 디즈니’처럼 “재밌는 게임을 넘어서 감동을 주는 게임을 만들자”라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2022년과 23년에 출시 예정인 2개의 프로젝트 '프로젝트: B' <블랙 클로버>, '프로젝트: VIC' <브레이커스>(가칭)를 개발하고 있다. '프로젝트: B' <블랙 클로버>의 경우 2022년 1분기 국내 FGT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2년 중에 한국·일본 및 글로벌 런칭을 계획하고 있다.




빅게임 스튜디오의 첫 번째 프로젝트 B는 일본 원작 애니메이션 IP로 개발 중인 <블랙 클로버 모바일>(가칭) 이다. ‘블랙클로버’는 출판사 슈에이샤에서 발행하는 소년만화잡지 소년 점프에 연재되어 글로벌 누적 판매량 1,600만 부를 달성했으며, 미국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사이트 크런치롤에서 블랙클로버 전용 SNS 팔로워 수가 200만 명 이상이다.






<블랙 클로버 모바일>(가칭)은 현재 사내 FGT까지 완료되었으며, 국내는 2022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대성공을 이루었던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주요 개발진들의 차기작인 만큼 게임성과 원작 IP를 해석해 내는 측면에서 확실히 뛰어나다고 할 수 있겠다.


빅게임스튜디오의 두 번째 프로젝트는 자체 오리지널 IP로 제작하고 있는 액션 RPG <브레이커스>다.
2023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으며 ‘신카이 마코토’ 풍의 J-애니메이션 감성을 녹인 게임 분위기를 선사한다. 하우스 오프닝 세레모니 행사 현장에서는 하이 퀄리티 카툰렌더링 그래픽으로 구현된 3D 시네마틱 영상을 감상할 수 있었다. 자체 오리지널 IP인 만큼 개성 있는 캐릭터의 수집을 통해 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