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스카이워크]
- 글로벌 게임 제작 전문회사, 금융위원회 및 10개 정부 부처 주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 스카이워크, 완성도 높은 게임 제작 및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 본격 진출 계획
주식회사 스카이워크는 금융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기업벤처부등 10개 정부부처가 함께 선정하는 미래 우리경제 혁신성장을 이끌어 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으로 선정됐다고 오늘(21일)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기술 혁신성과 미래 성장가능성이 큰 중견·중소기업을 발굴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금융부문과 산업부문의 적극적 협업체계를 마련하고자 3년간 1000개의 국가대표 혁신기업을 발굴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카이워크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모바일게임을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회사이다.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등 다양한 게임사와도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네이버웹툰과는 <유미의 세포들: 더 퍼즐>을 내놓았다.
최근 일본등 해외시장에도 진출한 스카이워크는 글로벌 게임시장에서도 높은 게임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전세계 10억 다운로드 이상 기록한 <컷더로프>시리즈로 알려진, 유럽의 젭토랩사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컷더로프>시리즈의 차기작 <컷더로프:블라스트>를 준비하고 있기도 하다.
구의재 스카이워크 대표는 "게임회사로 혁신기업 국가대표중 하나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더 높은 수준의 게임을 제작하고, 더 대담하게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