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더퓨쳐컴퍼니]
코로나 언택트 시대에 메타버스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가상세계 속 주거공간 또한 중요하게 자리잡기 시작했다. 가상토지를 구매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이 늘어나는 추세가 확연하다.
현재 외국에서 선두를 달리는 플랫폼은 지구를 1 대 1스케일로 구현, 가상세계 속 토지를 판매하는 ‘어스2’다. 메타버스 게임 내 가상 부동산을 거래하는 ‘더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또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에서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은 ‘어스2’와 같이 지구를 1 대 1 스케일로 구현한 <메타버스2>가 활발하다. 나아가 제2의 지구로 부상하는 행성인 화성을 테마로 ‘콜로니’와 같은 도시 공간을 구성하는 플랫폼 ‘더 마르스’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서울에서 살아가는 시민들과 소상공인이 활동하는 연결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서울’, 국내 최초 전국 단위 공간 메타버스 플랫폼 ‘트윈코리아’ 또한 런칭을 앞두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중 많은 유저들이 새로운 지구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선두주자는 <메타버스2>가 손꼽힌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 더퓨쳐컴퍼니가 런칭한 <메타버스2>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석 달이라는 짧은 시간 내 토지거래뿐만 아니라 랜드마크 모델링 업데이트를 마쳤다. 또 일반 건물 건설 업데이트와 자원 채굴 업데이트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런칭을 마치고 올 7월 건물 건설 업데이트를 진행한 해외 메타버스 플랫폼 ‘어스2’와 비교해도 빠른 속도로 진행된 것이라고 업계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메타버스2>는 꾸준한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경력의 개발진을 갖췄다. 특히 다양한 협력사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 유저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아이돌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자체 예능을 찍고, 시즌 오리지널 예능 ‘마을애가게’ 공식 제작지원사와 손을 잡는 등 꾸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저들은 <메타버스2> 그룹 채팅창 등에서 “<메타버스2>가 짧은 시간 내 엄청난 성장을 해 앞으로도 기대된다”, “단기간에 해외 플랫폼 어스2 만큼 성장했다”, “다른 플랫폼보다 유저들의 피드백 수용을 잘해준다” 등 호평을 남겼다.
이와 관련, <메타버스2> 관계자는 “시민들이 메타버스 속 새로운 지구에 열광하는 이유는 실제와 같이 유저가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경제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은 세계를 현실처럼 느끼고 더 나아가 현실보다 더 진짜 같다고 느낀다”고 설명했다.
또 “메타버스는 더 이상 현실세계와 따로 떨어진 개념이 아니라 이미 현실세계와 공존하고 있다”며 “앞으로 전 세계인은 하루 24시간 중 절반 이상을 메타버스 세계에서 지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