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이매지니어스]
-‘AI’과 ‘AR’ 기술로 만든 AR 메타버스 플랫폼 ‘파라버스’ 선보여
-‘3억 원대 슈퍼카 가상시승’ 부터 ‘방구석 루브르 박물관 체험’까지 AR 콘텐츠 다 모였다
메타버스 스타트업 이매지니어스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 K-메타버스 엑스포 2021’(이하 KMF&KME 2021)에 참여해 ‘AR 메타버스 플랫폼 파라버스’를 선보였다.
메타버스 산업의 원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KMF & KME 2021'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메타버스 전시회로 KT와 SKT를 비롯해 메타버스 기업 140여 개사(300부스)가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매지니어스는 ‘AI딥러닝 기반 실시간 안면인식 기술’과 ‘AR기술’로 자체 개발한 ‘AR 메타버스 플랫폼 파라버스’를 선보였다.

참관객들은 ▲3억 원대 슈퍼카 AR체험 ▲루브르 박물관 AR체험, ▲일룸 소파 AR체험 등 파라버스의 다양한 AR콘텐츠를 체험해 본 뒤, “가상의 3D물체가 마치 눈앞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매지니어스의 김진성 대표는 “이번 전시회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지만 이보다는 사용에 불편한 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과 같은 소중한 피드백에 더 귀 기울이겠다”며 “이를 서비스 개발 로드맵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메타버스 시대를 대표하는 AR 플랫폼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매지니어스는 지난 달 2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바 있으며, 당사의 서비스 ‘파라버스’는 글로벌 AR 메타버스 플랫폼 앱으로 최근 SNS상에서 누적 조회 수 2500만 회, 누적 AR체험 수 120만 회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