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
- 글로벌 UGC 메타버스 플랫폼 '디토랜드'
- SW교육 강화를 위한 연구모인 발족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사용한 새로운 SW교육 강화를 위해 연구 모임을 발족했다. 각계 각층의 SW 전문가 및 코딩 교육 전문과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 교육을 위한 공동 연구와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지난 12월 11일 서울시 저스트코 타워 3층에서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 유태연 대표, 소프트웨어교육네트워크 송상수 대표, 로보라이즌 김기환 부사장, FTL 강우리 대표 및 연구모임 참가자 33인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5일)부터 진행될 ‘디토랜드 연구모임’ 발대식이 진행됐다.
발대식은 연구모임의 운영 목적을 전달하고 각 연구모임 참여자들과의 네트워킹, 리워드, 진행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디토랜드 연구모임은 UGC 메타버스 플랫폼 디토랜드 스튜디오를 사용하여 직접 메타버스 콘텐츠를 만들고, 그 과정에서 누구나 메타버스를 구축하고 코딩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자료 및커리큘럼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2022년 3월까지 3개월 간 운영된다.

연구모임 참가자들은 교육에 필요한 코딩 교육 주제에 따라 최대 4인의 팀을 결성하고, 해당 주제를 학습하기 위한 메타버스 콘텐츠와 교육 자료를 만들고 제출한다.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을 위한 코딩 교육 주제는 ▲스크립트의 이해 ▲변수 ▲함수 ▲제어문과 반복문 ▲루아(Lua) 기본기능 ▲테이블 ▲유용한 디토랜드 기능 ▲디버깅 ▲멀티플레이 게임 만들기 등이 있다.
이날 디토랜드 연구모임 장으로 선출된 이영호(배재대 게임공학과)교수는 앞으로 진행될 연구모임에 대해 “메타버스라는 가상 공간 안에서 게임하듯이 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점이 벌써부터 흥미롭다”라며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양질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유태연(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 대표는 “디토랜드는 간단한 사용법만 익히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라며 “친구들과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재미있게 코딩 공부도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연구모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