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10 챔버스 콜렉티브]
- 한국어 지원으로 국내 유저들의 적극적인 의사소통, 직관적인 게임플레이 가능
- 플레이어 봇, 사용자 지정 가능한 캐릭터, 체크포인트 등 다양한 콘텐츠 추가
- 2022년 지금껏 경험할 수 없었던 짜릿한 런다운 드롭 계획, 팬들에게 희소식
- 1.0 버전 출시 기념하여 39.99 달러에서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
2015년부터 약 6년간 개발 기간을 거친 FPS <GTFO>가 드디어 정식 출시된다.
10 챔버스 콜렉티브는 ‘더 게임 어워드 2021’ 라이브 예고편을 통해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 중인 FPS <GTFO>의 1.0 버전을 공개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지난 2019년 12월 출시된 <GTFO>는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와 <페이데이 2>의 핵심 개발진이 참여해 주목받은 4인 협업 FPS다.
특히 1.0 버전에는 한국어가 지원되어 이용자들 간에 보다 적극적인 의사소통은 물론, 직관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 국내 유저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이번에 공개된 1.0 버전 영상에서는 정체불명의 소장에 의해 감금된 죄수 4명이 거대한 지하 단지 곳곳을 몰래 이동하며 조심스럽게 손전등으로 어둠을 밝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자원, 탄약이 부족한 상황에서 빛과 움직임에 반응하는 괴물들을 피해 탐험을 진행하는 모습과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있는 주인공들의 목소리는 보는 이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아울러 1.0 버전에는 플레이어 봇, 사용자 지정 가능한 캐릭터, 체크포인트, 향상된 매치메이킹, 렌더링 업데이트, 정교한 애니메이션 시스템 등이 포함되어 있어 훨씬 강력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GTFO>의 콘텐츠 ‘런다운’ 제도를 도입, 정기적으로 이전의 시나리오, 환경, 적 등이 새롭게 대체되어 런다운 업데이트마다 흥미로운 도전을 계속해서 제공하면서 플레이어들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현재까지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 다양한 크기의 콘텐츠 7개가 런다운을 통해 대체됐으며, 버전 1.0에서도 새로운 콘텐츠는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 2022년에는 새로운 런다운 드롭이 계획되어 있어 <GTFO> 팬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GTF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울프 안데르손은 "2015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2019년부터 얼리 액세스에 들어간 <GTFO>가 마침내 정식 버전 1.0을 출시하게 되었다. 지난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안정성을 검토하는 등 우리는 신규 플레이어를 환영하고 하드코어 게이머들의 승부욕을 자극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1.0 버전에 업데이트된 탐험대와 새로운 전투 친구 로봇들 등 개선된 콘텐츠들은 이전 버전보다 훨씬 뛰어난 게임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GTFO>는 새로운 기능과 향상된 비주얼 외에도 ▲러시아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간체) ▲일본어 ▲한국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어) ▲중국어(번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를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스팀에서 게임을 $39.99에 구매할 수 있으며, 1.0 버전 출시를 기념하여 현재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호러 액션 FPS <GTFO>는 만 18세 이상 성인이 이용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