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위메이드]
- 위메이드-소프톤 엔터테인먼트 온보딩 합의 및 MOU
- 위믹스 플랫폼에서 ‘P&E’ 게임 추구
위메이드가 소프톤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을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기로 합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소프톤 엔터테인먼트는 2002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다크에덴>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회사로, 호러 장르로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다크에덴>은 세계 최초로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호러 MMORPG이다. 다양한 전쟁 모드, 뛰어난 타격감, 간편한 조작을 강점으로 한다.
위메이드는 내년 말까지 위믹스 토큰을 기축통화로 하는 게임을 100개 서비스하는 것이 목표다. 게임을 즐기며 재화를 얻는 ‘P&E’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동참할 여러 개발사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소프톤의 웰메이드 게임이 다른 회사들보다 먼저 블록체인 이코노미를 받아들여, 완전히 다른 레벨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태호 소프톤 대표는 “한국 게임의 P&E와 NFT를 선도하는 위메이드와 협력 파트너가 되어 매우 기쁘다. <다크에덴>은 세계 최초 호러 MMORPG로 20여년 간 꾸준히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위믹스 플랫폼과 더불어 P2E와 NFT 분야에서도 더욱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호러 MMORPG 장르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