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는 에덴 게임즈의 레이싱 게임,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2>의 새로운 에디션인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2 데피니티브 에디션> 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을 오늘(1일) 소비자가격 49,800원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2 데피니티브 에디션은, 게임 본편과 함께 이전 출시된 포르쉐 시리즈 팩, 트랙 번들 #1, 트랙 번들 #2, 그 외 추가 차량인 Dodge Challenger Shark Fin 및 Ford Mustang GT 2015 GT 300 콘텐츠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출시된 모든 부가 콘텐츠가 제공되는 합본판이다.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2>는 산악지대나 자연공원, 사막이나 해안가 등 다양한 코스들을 포르쉐나 로터스, 맥라렌 등 실존하는 50여 가지의 차량들로 주행하는 것이 가능한 리얼 레이싱 게임이다. 총 주행 거리 3,000킬로미터가 넘는 250가지 이상의 다양한 레이스를 즐길 수 있으며, 챔피언십 모드는 물론 다양한 임무와 도전 과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다.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2 - 데피니티브 에디션> 제품 구성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2 한국어판 게임 본편
▲포르쉐 시리즈 팩: 추가된 계절 게임 모드, 3가지 챔피언십 및 포르쉐 차량 등 제공
▲트랙 번들 #1: 르망 24 서킷과 추가 차량들이 포함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 그리고 또 다른 신규 차량들을 포함하는 ‘에이스 오브 더 로드 팩’ 제공
▲트랙 번들 #2: 6종의 차량이 포함된 ‘클래식 팩’과 4종류의 스티커 세트, 그리고 추가 사용 가능한 차량 4종 제공
▲추가 차량 2종: Dodge Challenger Shark Fin 및 Ford Mustang GT 2015 GT 300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2 - 데피니티브 에디션>의 커리어 모드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드라이버들에게 도전하여 가족 레이싱 팀을 파산 위기에서 구할 수 있다. 포르쉐 시리즈 모드를 발견하고 유명 제조사의 차량을 운전하여 상징적인 911 및 930 Turbo를 운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거기다 르망 24시 레이스와 GT 차량 전용 캠페인에서 모터스포츠에 초점을 맞춘 인듀어런스 챔피언십 모드도 즐길 수 있다. 레이스 준비, 연료량, 타이어 침식 및 피트 스톱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클럽을 만들고 관리해 최고의 선수를 모집하거나 크루를 리더보드의 정상으로 이끌면서 전 세계의 라이벌 클럽과 경쟁할 수 있다. 더불어 차고를 관리하고 나만의 공간으로 만들어 경주를 통해 획득한 경주용 자동차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2>는 글로벌 제조업체의 50개 이상의 라이센스 차량을 제공한다.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최대 4인 로컬 분할 화면 모드 멀티플레이 및 최대 8인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2>는 오는 12월 8일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하여 PC로도 정식 출시되며, 올 겨울 PS4 및 PS5로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및 유튜브, 그리고 H2몰과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