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액션 게임 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로그라이크 액션 플랫포머 게임 <데드 셀> PS4, 닌텐도 스위치, PC 한국어판의 최신 업데이트 ‘우리 모두 여기에’를 오늘(30일)부터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데드 셀> 한국어판의 최신 업데이트는 6가지 게임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각 게임들의 주인공을 이미지한 스킨들과 무기가 추가되는 무료 업데이트이다. 게임 시작 후 보게 되는 이상한 책을 통해 힌트를 얻고 그에 따라 목적을 달성하면 스킨을 얻을 수 있으며, 첫 스테이지에 추가되는 각 작품들을 연상시키는 공간의 오브젝트를 사용하여 새로운 장비들을 손에 넣는 것이 가능하다.
컬래버레이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블라스퍼머스>: 신규 무기 ‘얼굴 약병’ 및 스킨 ‘참회자의 의상’ 추가
▲<죽은 신들의 저주>: 신규 무기 ‘정글도와 권총’ 및 스킨 ‘모험가의 의상’ 추가
▲<과카밀리>: 신규 무기 ‘닭의 힘’ 및 스킨 ‘루차도르의 의상’ 추가
▲<할로우 나이트>: 신규 무기 ‘순수한 못’ 및 스킨 ‘그릇의 의상’ 추가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 신규 무기 ‘빛의 검’, ‘빛의 총’ 및 스킨 ‘마술사의 의상’ 추가
▲<스컬>: 신규 무기 ‘뼈’ 및 스킨 ‘작은 해골의 의상’ 추가
<데드 셀>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닌 세포의 집합체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목이 없는 전사의 사체에 세포가 기생하여 전사를 부활시키며, 플레이어는 전사를 조작하여 다양한 스테이지들을 탐험하며 장비와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던전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데드 셀> 한국어판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유튜브, 그리고 PS스토어,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